성격유형 검사
목표가 서면 사람부터 배치한다
몰아붙이려던 게 아니라, 얼른 끝내고 싶었던 거예요.
할 일이 생기면 순서와 담당이 머릿속에 바로 그려져요. 누가 뭘 맡아야 빨리 끝나는지 감이 좋은 편이죠. 그래서 흐지부지되던 일도 이 사람 손을 거치면 다시 굴러가요. 이끌어가는 사람이 팀에 한 명은 필요해요.
다만 속도를 우선하다 보면 사람 마음이 뒤로 밀릴 때가 있어요. 따라가는 쪽은 왜 이렇게 서두르는지 잘 모를 수 있고요. 효율은 맞았는데 분위기가 상하는 일이 종종 생기죠. 한 번 물어보고 가도 늦지 않아요.
16개 중에 하나는 소름 돋을 거예요 · 1분이면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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