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유형 검사
일단 던져놓고 반응을 본다
말만 한 게 아니라, 진짜로 될 줄 알았던 거예요.
생각이 떠오르면 일단 던져봐요. 말이 되는지는 던지고 나서 같이 확인하는 편이죠. 덕분에 굳어 있던 얘기가 새로운 방향으로 자주 열려요. 판을 흔드는 사람이 있어야 다들 하던 대로만 하지 않게 돼요.
대신 던진 걸 끝까지 챙기는 건 다른 사람 몫이 될 때가 많아요. 벌써 다음 아이디어가 더 재밌어졌기 때문이죠. 벌여둔 게 쌓이면 신뢰가 조금씩 옅어지기도 해요. 하나만 끝까지 가봐도 다음 말에 힘이 더 실려요.
16개 중에 하나는 소름 돋을 거예요 · 1분이면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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